집을 사서 전세나 월세로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는 임대사업자가 평균 7채의 집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6월말 현재 매입 임대 사업자는 2만 6천명에 임대 주택수는 19만 2천가구로 한 사람당 평균 7.2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임대사업자가 평균 19채로 보유주택수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전북 11.25채, 충남북 각각 10채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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