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아파를 노린 자살폭탄테러로 160여명이 숨진 지 하루만에 또 다시 바그다드 남부에서 자살차량폭탄 공격으로 21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내무부는 15일 아침 바그다드 두라 지구에서 경찰 신속대응 순찰팀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경찰관 16명등 2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에서도 순찰차가 도로에서 폭발해 적어도 경찰관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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