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감원 감사무마 명목 1억8천만원 수수

금융감독원의 감사를 피하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이 59살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안모씨 등 2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순쯤 한 상호저축은행 이사에게 접근해서 재정경제부 간부 등에게 청탁해 금감원 감사를 받지않도록 도와주겠다며 활동비조로 3차례에 걸쳐 1억8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