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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까지 비

강원도와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고,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비구름의 중심은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고 있지만 저기압의 중심은 아직 서해안을 지나고 있는데요.

밤 늦게나 내일(14일) 새벽까지는 비가 더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중부와 경북은 10-60mm로 예상되구요.

비구름이 내일까지 영향을 주면서 동해안에는 최고 100mm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내일 오전이면 그칠 것으로 보이구요.

동해안을 제외하곤,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추석 보름달은 구름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석 당일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는 비가 내리겠지만, 밤엔 갤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내일 오전 중엔 비가 모두 그칠 것으로 보여서 강수확률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20에서 40%로 예상됩니다.

단 동해안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서, 춘천과 강릉의 오전 강수확률은 높습니다.

수도권은 밤늦게까지 비가 이어지다가, 내일 새벽무렵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 낮부턴 맑은 곳이 많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낮기온은 다시 올라가, 조금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남부는 오늘과 비슷한 28도에서 29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의 부패지수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상할 수 있는 정도가 오늘보다 좀 더 낮아지겠는데요.

모두 지수가 3에서 7사이로 보통정도의 부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오전 중에 날이 개서 낮에는 다시 약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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