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열명 중 일곱명 이상은 앞으로도 계속 테러 위협 속에 살아야 할 것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CBS 방송이 미국인 천 5백 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과 이달 두차례에 걸쳐 실시한 전화 여론 조사에서 각각 79%와 71%가 계속 테러 위협 속에서 살아야 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9.11테러 일어난 뒤 미국에 대한 테러위협이 증가했거나 그대로라고 보는 응답자가 79% 대다수였으며 감소했다는 응답은 18%에 그쳤습니다.
미국정부가 테러에서 시민들을 보호할 수 없다는 불신은 지난달 조사에서는 26%였으나 카트리나 참사가 일어난 직후인 이달 초 조사에서는 40%로 증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