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성남 미군 골프장 계속 사용키로

국방부는 성남 미군 골프장에 대해 주한미군으로부터 이전받은 뒤 용도변경해 매각하려 했던 당초 계획을 수정해 계속 골프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정안은 송파구 남성대 군골프장이 최근 신도시 부지로 수용됨에 따라 예비역들이 복지시설 확충을 요구함에 따라 마련된 방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은 또 성남 미군골프장 옆에 군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세우는 방안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