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는 체포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사형'에 처할 것을 바란다고 아흐마드 바크르 쿠웨이트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바크르 장관은 후세인 전 정권이 지난 1990년 쿠웨이트 침공 당시 저지른 만행의 책임을 물어 사형을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익명의 쿠웨이트 법무부 관리도 쿠웨이트는 후세인 전 대통령에게 가장 가혹한 처벌을 내리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후세인은 측근들과 함께 다음 달 19일 이라크 특별법정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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