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운항이 중단됐던 뉴올리언스 국제공항이 오는 13일부터 민항기의 이·착륙업무를 재개한다고 공항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당초 재개 예정일인 15일 또는 19일보다 며칠 앞당겨진 것입니다.
뉴올리언스 공항관계자는 민항기의 이·착륙 업무가 재개되면 카트리나 복구작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공항 영업이 재개돼도 공항 건물의 절반 정도는 이재민들의 임시 대피소로 사용된다고 공항측은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