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원 사칭 노래방 업주 등 갈취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1 11:21 조회 조회수 검찰 직원을 사칭해 노래방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경찰이 43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천 3년 11월 서울 문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 47살 신모씨에게 단속나온 검찰직원이라고 속이고 도우미를 쓰는 것을 봐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가짜 신분증과 무전기를 보여주며 신분을 속여 돈을 뜯어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동영상 기사 "택배 왔습니다" 떼어내자 '끈적'…전화했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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