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 추석에는 선물 안한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1 10:25 조회 조회수 옛 안기부 X파일과 검찰 '추석 떡값'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성이 이번 추석부터 정·관계와 언론계 인사들에게 선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그룹 차원 또는 계열사별로 자신들과 관계가 있는 정부, 언론계 주요 인사 등에게 관례적으로 선물을 해왔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예의 차원에서 선물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선물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동영상 기사 숨진 아기 얼굴에 멍 자국…친부는 '홈캠' 급히 삭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