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혁규 의원이 대법원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7백만원형이 확정돼서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은 17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의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음식값을 내줬다는 혐의가 인정된다며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의 의석은 124석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박혁규 의원, 의원직 상실
한나라당, 의석수 124석으로 줄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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