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과 북한의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 7일부터 모금운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7일 후원문화행사를 갖고 "올 겨울 남과 북에 각각 백만장의 연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남측과 북측에 연탄을 배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이번달부터는 매달 20만장씩 북측에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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