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자국내에서 활동중인 인도주의 지원기관들에 대해 올 연말까지 활동을 중단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최근 북한을 방문한 랜토스 미국 하원의원이 밝혔습니다.
리치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아태소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평양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에 도착한 랜토스 의원은 인도주의 지원기관들이 소집돼 올 연말에는 더이상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랜토스 의원은 북한의 이같은 요구가 국제 원조를 거절하는 것이라기보다는 변화를 추구하려는 것과 관계돼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