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내주 법무차관 임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01 17: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안기부 불법 도청파문으로 사퇴한 김상희 전 법무차관의 후임을 다음주중에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현재 후임 법무차관 후보가 3배수 정도로 압축돼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다음주 대통령 순방 이전에 임명할 수 있도록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후임으로는 홍경식 대전고검장과 정동기 인천지검장, 문영호 부산지검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한일 결승전' 코앞인데…훈련용 버스 '황당 노쇼' 동영상 기사 "미친XX" 교사 박제한 중학생…학교 찾아온 부모가 한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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