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대통령·국회 임기 일치도 대안"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31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여소야대구도의 해소를 위해 "다음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가 가깝게 붙어 있는만큼 대선과 총선의 임기를 같아지도록 만드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31일 중앙 언론사 논설 해설책임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여소야대 구도는 약체정부이기때문에 중대한 역사적 과제들을 처리해나가는데 대단히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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