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증가율은 둔화추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지난달 소비재 판매 증가율이 3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산업생산이 1년전 보다 7%가 늘어 5개월만에 최고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반도체가 23.3%, 자동차가 20.8% 늘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소비재판매는 1년전에 비해 4.9% 늘어 3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설비투자도 컴퓨터와 산업용 기계 등에 대한 투자증가로 4.7% 늘어나 다시 증가세로 반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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