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근혜 대표, 연정발언 맹형규 의원 등 경고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제안한 연정과 관련해 당 소속의원들이 개인적 발언을 하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 대표는 29일 상임운영위 회의에서 자신이 기자회견까지 열어 연정에 관해 대응하지 않는다는 당론을 밝혔는데, 의원들의 발언이 나오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대표의 이런 발언은 당 정책위의장인 맹형규 의원과 이종구 의원등이 28일 연정과 관련된 발언을 한 데 대한 당내 경고의 의미로 해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