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와 모토로라가 올해 2/4분기에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과 지멘스와의 격차를 벌렸습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사는 e-메일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노키아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1/4분기의 30.4%에서 2/4분기에는 31.9%로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토로라의 시장 점유율은 전분기의 16.8%에서 2/4분기에 17.9%로 증가한 반면 삼성의 점유율은 전분기의 13.3%에서 12.8%로 떨어졌고 지멘스도 5%에 못미쳤습니다.
LG의 2/4분기 시장 점유율은 6.5%로 전분기 6.2%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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