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정부때 무차별적 불법도청은 아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5 1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정원은 25일 "김대중 정부 시절 불법도청이 이뤄진 것은 사실이나 과거와 달리 무차별적으로 이뤄지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보위 소속인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은 25일 오후 국정원 현안보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국정원 보고내용을 전했습니다. 임 의원은 또 국정원측이 "불법도청에 사용된 장비를 2002년 3월 완전 분쇄해 4월초에 인천의 한 제철회사 용광로에서 용해시켰다"고 밝힌 것으로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낯선 테크볼에 '인생 올인'…눈물의 첫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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