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부겸, 한나라당 임태희 원내수석부대표는 다음달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20일간 국정감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다음달 14일 신임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고 국정감사 뒤인 10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듣기로 했습니다.
이어 10월 13일과 14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실시하고 19일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한 뒤 24일부터 닷새간 대정부질문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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