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성 홈플러스, 무인계산대 첫 도입

국내 대형할인점 가운데 한 곳인 삼성 홈플러스가 서울 영등포점에서 고객이 스스로 계산하는 무인계산대를 시범운영합니다.

무인계산대는 바코드 인식기로 상품의 가격을 입력한 뒤 결제수단을 이용해 금액을 지불하는 모든 과정을 고객이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한 방식입니다.

홈플러스측은 24일부터 넉대의 무인계산대를 시범운영하며 고객들의 반응을 지켜본 뒤, 무인계산대를 모든 점포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