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광통교는 지난 1910년 종로 남대문 구간 전차선로 공사로 도로에 묻힌 지 95년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광통교는 조선시대 도성내에 가장 큰 다리로 지난 1410년에 축조돼 수표교와 함께 청계천의 대표적인 다리로 꼽혀 왔습니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광통교에 문화재위원 등을 초청해 복원행사를 갖고, 조만간 국가지정 문화재로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광통교에 문화재위원 등을 초청해 복원행사를 갖고, 조만간 국가지정 문화재로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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