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장관 "일반사건 지휘권 행사 아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2 13:14 조회 조회수 천정배 법무장관은 논란이 됐던 검찰에 대한 지휘권 행사발언과 관련해 "대상그룹 비자금 사건 재발방지를 위해서 그런 말을 한 것이며, 일반적 사건까지 지휘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천 장관은 22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뒤 검찰이 기소사건을 주춤거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보기 때문에 재발 방지를 하자는 차원에서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삼단봉으로 내리쳤다…"내려!" 한밤 도심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와" 모습 드러내자 탄성…대포카메라 등장한 핫플 정체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낯선 테크볼에 '인생 올인'…눈물의 첫 금메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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