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참여정부가 해결해야 할 첫 번째 과제로 경제활성화와 양극화 해소를 꼽았습니다.
이 총리는 22일 참여정부 이년 반의 성과와 과제를 평가하면서 이렇게 밝히고 불로소득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부동산대책과 국민연금 개혁, 지역주의 해소를 위한 선거제도 개편, 과거사 진실규명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교육과 의료,노동분야에서 국제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정부혁신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이와 함께 참여정부가 이룩한 10대 성과로 돈 안 쓰는 선거풍토 정착, 정경유착 고리 차단, 남북간 실질협력의 토대 구축, 경제분야의 대외신인도 제고 등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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