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북에는 김혜경 대표와 천영세 의원단 대표, 권영길 의원 등 20명이 참여했습니다.
민노당 지도부는 베이징에서 하루 묵은 뒤, 23일 평양을 방문해 4박5일 동안 조선사민당 지도부와 회담과 토론회를 열고 남북 정당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노당 지도부의 이번 방북은 분단 이후 남북한 정당간 당 대 당 첫 공식 교류라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민노당 지도부의 이번 방북은 분단 이후 남북한 정당간 당 대 당 첫 공식 교류라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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