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채취 가던 50대 女 익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1 22:10 조회 조회수 오늘(21일) 낮 1시 반쯤 경남 고성군 삼산면 바지락 양식장으로 바지락을 채취하러 가던 59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바지락을 채취하기 위해 물이 빠진 바다를 차를 몰고 가다가 부주의로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휠체어에 앉아 있다가 '벌떡'…두 눈 의심한 광경 "발로 차겠다" 승무원 무릎 꿇린 남성…이유 보니 '황당' 10대 남학생이 흉기 들고 덮쳤다…한밤중 '날벼락'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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