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출국자가 크게 늘고있습니다.
관세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해외로 나간 여행자가 모두 829만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7%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휴가철인 8월에 해외여행이 몰리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전체 출국자 수는 사상최대인 천5백만명선에 이를 것이라고 관세청은 전망했습니다.
[8단]해외출국자 사상최대 전망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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