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도 실시간으로 TV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 지하철공사는 전동차안에서 실시간으로 TV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방송전파를 인공위성을 통해 지하철 역사 안의 송출장치와 전동차의 모니터로 차례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지하철 공사는 16일 시연회를 시작으로 3호선에서 실시간 방송을 우선 시행하고,1, 2, 4호선으로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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