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저격수로 알려진 국회의원 가운데
곁에서 이들을 모두 지켜봤다는 한 당직자가 평가하는
저격수 best 5와 평가
5위 : 이재오
정보가 획득되면 참지 못하고 무조건 터뜨리고 본다.
검증 절차나 후속 정보는 물론 없다
4위 : 홍준표
정보가 획득되면 법률적 검토를 거친 뒤 쏜다
그리고, 언론에 보도되면 후속 정보를 찾는다
3위: 김문수
정보가 획득되면 검증작업을 거치고 최소 2탄까지는 준비한다.
그리고, 언론의 보도 타이밍도 맞춘다
2위: 정형근
정보가 획득되면 검증작업을 거치고,
언론 보도 타이밍도 적절하게 잘 포착한다.
보도 타이밍을 못 찾으면 가치있는 정보라도
과감히 버리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국정원 경력을 이용한 탁월한 정보망을 통해
고급 정보를 많이 획득해왔지만, DJ,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최근 정보망이 많이 약해졌다는 평가.
하지만, 국정원 도청실상 발표 이틀전 국정원이 곧 발표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곤 30분만에 그 내용을 파악해 내는 능력을 보여줘,
'역시 정형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함.
1위 :권영세
획득한 정보의 5%만 가지고도
신문의 1면을 차지할 수 있을 정도로 정보의 질와 양에서
탁월하다는 평가.
기자들이 권의원으로부터 듣고 쓰는 정보의 양은
권의원이 실제 가진 정보의 새발의 피라는 평가
정보의 질에 있어서도 정형근 전성기의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함.
여기에다, 언론플레이 능력, 성실성과 개인이미지 등이 더해져
저격수로서의 종합 능력 1위라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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