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친지집을 방문 중이던 한국인 61살 이모씨가 지난 11일 현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씨의 매부 56살 이모씨도 경찰의 총격으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외교통상부는 처남 매부지간인 김씨와 이씨가 심하게 다투던 중, 출동한 미국 경찰의 제지에 불응하다가 총격을 받았다며 경찰의 과잉 진압 여부를 조사해줄 것을 미국측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경찰 총격에 한국인 2명 사상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