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북방한계선, NLL 인근 해상에서 우발적 무력충돌을 막으려고 남북한이 설치 운영키로 한 서해 ´군사 핫라인´이 13일부터 정상 가동됐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경기도 파주 도라산전망대 인근에 마련된 남측 통신연락소에 가설된 ´핫라인´으로 개성의 북한군 경의선 공사담당 부대내 북측 통신연락소를 호출해 북측이 응신했습니다.
남북은 13일부터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4시 두 차례 정기적으로 통신을 주고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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