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은행강도 사건이 일어난지 1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이 은행을 털려다 총격전 끝에 경비원 3명을 숨지게 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12일 오전 8시쯤 브라질 중부 알라고아스주 카나피시에서 무장괴한 10여명이 브라질은행 지점에 들어가 강도행각을 벌이다 이를 제지하던 경비원 3명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하고 달아났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전직 경찰관인 경비원들은 은행 입구에서 길게 줄을 선 고객들을 안내하다가 사무실 안에서 고함소리가 들려 달려 들어갔다가 괴한들에게서 총격을 받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