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 이사회는 이란의 핵시설 가동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회원국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IAEA는 결의안에서, 이란이 모든 핵연료 관련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IAEA로부터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결의안을 제출한 유럽 3개국 외교관들은, 이란이 결의안을 이행하지 않으면 다음달 이 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AEA, 이란 핵시설 가동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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