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는 "이번 8.15 민족대축전 행사 기간에 김기남 비서와 림동옥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북측 단장인 김기남 로동당 중앙위 비서는 사실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특사 자격인 것으로 알려져 김 비서의 동작동 국립묘지 방문은 김 위원장의 결심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당국 대표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하는 것은 1950년 6.25 전쟁 이후 처음이며, 시기는 14일 또는 15일이 될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