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직원 28억원 횡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1 15:31 조회 조회수 10일 오후 랜드마크자산운용 직원 이 모씨가 회삿돈 28억원을 횡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씨는 국세청에 납부됐다가 회사 법인통장으로 환급된 세금 28억원을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 본인 계좌로 송금하고 잠적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즉시 검사에 착수해 횡령액 28억원 가운데 24억원에 대해서는 은행에 지급정지시켰고, 이 모씨에 대해서는 경찰고발 및 출국금지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동영상 기사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