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수석대표인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는 6자회담 휴회의 최대 쟁점이었던 북한의 경수로 요구에 대해 "북한은 KEDO가 신포에 건설 중이던 경수로의 제공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송 차관보는 SBS와의 단독회견에서 "북한이 요구한 것은 새로운 경수로를 통한 평화적 핵 이용 권리"라고 말했습니다.
송 차관보와의 회견 내용은 뉴스 후반부에 자세히 보내드리겠습니다.
"북 요구, 신포 경수로 아니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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