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8.15 남북공동행사 공식 참가단이 남측 대표단 400명, 북측 200명과 해외동포 150명 등 모두 750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반체제 활동 등으로 그동안 입국이 불허된 해외인사 13명도 해외 대표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합니다.
북측 대표단은 14일 오전 10시에 서해직항로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들어오고, 해외 대표단은 12일부터 입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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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8.15 남북공동행사 공식 참가단이 남측 대표단 400명, 북측 200명과 해외동포 150명 등 모두 750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반체제 활동 등으로 그동안 입국이 불허된 해외인사 13명도 해외 대표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합니다.
북측 대표단은 14일 오전 10시에 서해직항로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들어오고, 해외 대표단은 12일부터 입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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