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 정착민에 금주내 퇴거 명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9 10:30 조회 조회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의 유대인 정착촌 철수 작업이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은 군 당국이 8일 오후 가자지구 정착민들에게 오는 14일 이전까지 자진 철수하지 않으면 강제 퇴거 조치를 당할 것이라는 전단을 뿌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도 성명을 내고, 앞으로 정확히 1주일 후에 예정대로 정착촌 분리를 시작하겠다며 정책에 따라줄 것을 정착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동영상 기사 "싹 다 바꿔야" 정부 청사 '와장창'…쏟아지는 분노 동영상 기사 흉기 난동범 가방 열었더니…'이게 왜?' 더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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