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르바이트생 5명중 3명 '한국형 프리터'

아르바이트 생 5명 가운데 3명은 취업이 안 돼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이른바 '한국형 프리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회원 10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2%가 정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조직에 얽매이기 싫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본형 프리터'는 15%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