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즉 미국 항공우주국은 디스커버리호가 한국시각 오늘 오후 4시24분 칠레 상공에서 국제우주정거장과의 도킹을 풀고 귀환길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디스커버리호는 도킹분리 뒤 우주정거장과 120m 떨어진 곳에서 회전, 승무원들의 사진을 촬영한 뒤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우주정거장과 도킹한 디스커버리호는 무게 15t에 달하는 장비와 보급품을 우주정거장에 전달했으며 지구로 가져올 폐기물도 실었습니다.
디스커버리호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8일 오후 5시46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 착륙해 13일간의 임무를 마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