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등산객 조난 구조 잇따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6 17:13 조회 조회수 주말 지리산 일대에 피서객이 몰리면서 산행을 하던 등산객들의 조난 구조가 잇따랐습니다. 오늘(6일) 오전 7시 반쯤 함양군 지리산 천8백7십5미터 중봉에서 등반하던 38살 문모씨가 넘어지면서 허리와 다리를 다쳐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전 11시쯤 경남 산청군 지리산 세석대피소 부근에서도 산행을 하던 25살 박모씨가 넘어져 발목 골절상을 입어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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