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복제양 '돌리' 연구자 캠벨 교수 방한

세계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키스 캠벨 영국 노팅햄 대학 교수가 국내 과학자들과의 공동 연구 협의를 위해 방한합니다.

캠벨 교수는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연구실을 비롯해 국내 주요 생명공학 연구기관을 시찰하고 현지 연구진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주한영국문화원은 밝혔습니다.

캠벨 교수는 1997년 이언 윌머트 박사와 함께 세계 최초로 체세포 방식을 이용한 복제 동물 '돌리'를 탄생시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