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이 19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한나라당은 국민이 일방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정부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당 노동선진화특위 배일도 위원장은 4일 오전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3권을 포함한 자신의 권리행사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할 수는 없다"면서 "정부가 손을 놓고 즉각적 해결을 바라는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배 위원장은 아울러 국회 환경노동위 소집을 촉구하면서, 공공부문 파업의 피해는 노사에 부과하고 항공 등 공공분야 산업의 진입규제를 해소하는 법안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