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하반신 노출' 밴드 추가 고소 카우치 멤버 등 3명 '업무방해 혐의' 고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3 13:56 조회 조회수 MBC는 '성기노출' 사건과 관련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럭스의 보컬 원 모씨와 카우치 멤버 2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했습니다. MBC 법무관계자는 "이들이 성기노출을 사전에 모의했다는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 업무방해혐의로 추가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MBC는 이에 앞서 이들을 공연음란 혐의로 고소한 바 있으며, 경찰은 3일 오후 이들을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 7개 따고도 반성문"…북한 선수단 공포의 '사상 검증' 동영상 기사 "짐승이냐" 상대 선수 물어뜯은 '황당 반칙'…사과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가출해 도망간 유해진' 보여줄 것"…게시글 발칵 동영상 기사 "저게 뭐야" 청계천 곳곳에 '둥둥'…반전 정체 다리 위로 레미콘 바퀴가…60대 남성 끝내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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