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보호감호소 간판 내린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3 09: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회보호법 폐지에 따라 국내 유일의 보호감소시설이었던 청송보호감호소가 3일 오후 3시 공식적으로 간판을 내립니다. 청송보호감호소는 앞으로 '청송제3교도소'로 현판을 바꿔 달고 보호감호 기간이 끝나지 않은 보호감호 대상자 백91명과 새로 재범 이상의 범죄자를 모아 수용하게 됩니다. 지난 81년 문을 연 청송보호감호소는 그동안 대도 조세형씨, 탈주범 이낙성씨 등 모두 1만3천4백여명이 거쳐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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