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천억원 가로챈 다단계 업체 적발

고수익을 올려주겠다며 3천억원대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경찰이 다단계 판매업체 대표 34살 지모씨등 4명을 구속하고 4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3년전부터 전국에 지점 60군데를 연 뒤, 휴대폰 단말기를 비싸게 파는 한편 이동통신 기지국 개설사업에 투자하면 세배로 돌려주겠다고 속이고 15만명에게 3천 134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음이온 발생기 제품을 팔 경우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판매원들로 부터 8백 5십억원을 걷어들인 혐의로 50살 박모씨 등 5명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