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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과학자, 우울증 치료 새 길 연다

미국 하버드의대 박상기 박사는 우울증과 관련있는 신경신호 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세포 안으로 전달하는 '파(par)-4'라는 단백질을 새로 찾아내 '셀'지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의 동물실험 결과 '파(par)-4' 단백질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우울증이 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파-4' 단백질로 도파민을 조절하면 우울증을 치료하는 신약 개발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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