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공장 화재로 국제유가 소폭 상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30 10:36 조회 조회수 국제유가가 미국 텍사스 정유공장과 북해 플랫폼에서의 화재 소식 등으로 석유 제품 공급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3.81달러로 전날보다 1.19달러 올랐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도 배럴당 60.18달러로 1.75달러 올랐고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배럴당 0.76달러가 올라 60.6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1,300만 원 넘게 돌려받는다…가입자 몰려든 연금 보니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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