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내주 휴가, 지방서 가족들과 휴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9 14:50 조회 조회수 노무현 대통령이 30일부터 여름 휴가에 들어가 지방의 한 휴양지에서 가족들과 3박 4일 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남은 휴가 기간에는 청와대 관저에 머물 예정이며, 휴가 기간 동안 광복절 경축사에 관해 구상을 가다듬을 것"이라고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또, 최근 제시한 대연정과 선거제도 개편 등 정국 현안에 대해서도 생각을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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