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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대학과목 미리 듣는다…AP제 시범운영

교육부 대상자 757명 선정

25일부터 서울과 부산등 전국 8개 시·도 11개 대학에서 고등학생때 대학과목을 미리 이수하면 나중에 입학후 학점을 인정하는 AP 즉 대학과목 선이수제가 시범운영됩니다.

강의내용은 주로 영어와 수학, 물리, 생물등 대학 1,2학년 전공기초과목으로 받은 학점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특기사항에 기록됩니다.

교육부는 이번 시범운영은 과학고 등 특목고생은 희망자를, 일반고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상위 3% 나 5% 학생을 상대로 모두 757명을 이수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를 대학입시와는 연계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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